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대통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형태근(51) 전 정보통신부 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내정했다. 형 위원은 경남 거창 출신으로 대구고와 뉴욕주립대 대학원을 졸업,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국장과 정보통신협력국장, 국제협력관, 통신위 상임위원, 대통령직인수위 경제2분과 전문위원 등을 지냈다. 형 위원은 방통위 내에서 통신 분야는 물론 방송·통신 융합 정책을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