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내서 자세교정 '마스터 골프스윙 연습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정, 사무실, 옥상 등 좁은 공간에서도 연습할 수 있고 자세교정까지 도와주는 '마스터 골프스윙 연습기'가 골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두연양행이 제조한 이 제품은 무게감이 있는 우레탄 재질의 골프공을 장착, 골프연습장이나 필드에서 스윙하는 것과 같은 스윙감각을 살릴 수 있고 골프공이 매트에서 5㎜ 정도 떠 있어 공의 밑부분 중심에 정확한 타격을 할 수 있다고 제조회사는 설명했다.

또 골프공 타격 때 제자리에서 360°회전, 헤드업 자세를 막아주고 회전하는 각도에 따라 슬라이스 때는 바깥으로, 훅일 때는 공이 안쪽으로 돌아 자세교정에도 도움을 준다고 제조회사는 밝혔다.

골프공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부득이한 경우 교체가 가능하다. 스윙매트(70×45㎝, 중량 12㎏) 인조잔디도 마모가 거의 없는 특수재질로 만들었고 공과 샤프트가 한 세트로 제작돼 타격시 탄력성과 유연성 등 스윙감각이 그대로 전달된다. 현재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 수출 중이다. 가격은 15만원. 02)766-189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