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2공단 외국인 전용단지 첫 입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2차산업단지 외국인전용산업단지 입주가 본격화한다.

일본투자기업 SHEC사는 25일 오후 파인세라믹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외국인전용산업단지내 입주 예정인 5개 외국투자기업 가운데 SHEC사는 이날 반도체부품용 파인세라믹 공장(부지 2만5천㎡)을 완공, 시운전을 시작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 SHEC 공장은 일본 반도체 장비회사인 MTC사와 한국투자파트너스, 네노플럭스 등이 250억원을 투자해 조성했고 정상 가동되면 연 500억원의 매출과 100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달성 외국인전용산업단지는 이번에 준공한 SHEC 공장에 이어 오는 5~7월에도 외국투자기업 에스탐(Estam, 의료제조 및 판매)과 텍산(Tecsan, 건설기계 부품) 등이 잇따라 공장을 완공할 예정으로 있다. 담배회사 필립모리스는 5월초 착공하고 자동차 소음방지 부품생산업체인 스위스의 리히터(RIETER)사는 다음 달 부지 계약 후 올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