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정우동 구미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우동(44) 신임 구미경찰서장은 "제때 제자리에서 제대로 일하는 경찰이돼 주민들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되는 경찰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천 출신인 정 서장은 대구 경신고와 경찰대(3기)를 졸업한뒤 대구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봉화서장, 경북경찰청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기획, 정보통으로 평가받는다. 업무능력과 대인관계가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부인 최형심씨와 2남을 두고, 등산을 즐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