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금난과 대출 금리 상승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소요자금을 융자추천하고 이자 차액을 보전해준다.
이를 위해 시와 대구은행, 대구소상공인지원센터는 27일 대구은행 본점에서 '대구시 소상공인 지원자금 융자 및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업체는 대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상담 및 컨설팅확인서(2차보전대상)'를 받아야 하며 대구에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한한다. 지원조건은 대출금액 5천만원 범위내에서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하며 대출이자의 2%를 1년간 반기별로 지원한다. 문의 및 신청:대구시 기업지원팀(053-803-3401), 대구소상공인지원센터(053-629-4200), 대구은행(053-740-2328)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