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학 박정희 생가보존회장 장례식 거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학(81) 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장의 장례식이 29일 거행됐다. 4일장으로 치른 장례식은 이날 오전 장례식장인 순천향구미병원에서 남유진 시장과 총선 후보자들, 생가보존회 회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인제를 가진 후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1시간 동안 노제를 지냈다.

김 회장의 유해는 마을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고인이 평소 생활해온 박 전 대통령 생가를 한바퀴 돈 후 마지막으로 본가에 잠시 머물렀다 1㎞쯤 떨어진 망태골 선산에 안장됐다.

한편 김 회장의 빈소에는 27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다녀간 데 이어, 28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 주호영 의원, 김성조 의원, 이재순 후보, 이철우 후보가 다녀가는 등 정치인들의 문상이 잇따랐다.

구미·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