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7급 행정직 역대 최고 '349대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올해중 선발하는 2, 3회 공무원 임용시험의 경쟁률이 평균 90대 1을 기록했다. 15개 직렬에 213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모두 1만9천207명이 지원, 지난해 2천214명 모집에 2만1천421명이 지원한 데 비해 크게 줄었다. 선발 인원이 줄어든 데다 새 정부의 공무원 조직 축소 분위기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직렬별로는 7급 행정직이 10명 모집에 3천487명이 지원해 349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9급의 경우 전산직이 146대 1로 가장 높았으며 2명을 뽑는 농업직에 236명이, 1명을 뽑는 도시계획직에 108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