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균(38) 신임 노동부 구미지청장은 "노사관계 안정, 고용불안 해소 등으로 일할 맛 나는 지역, 기업하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 지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 동북고,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37회)로 공직에 입문, 노동부 고용정책실 기획관리실 근로기준국 등에 근무하며 정책입안 업무를 주로 담당했고,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에서 노동정책업무기획을 추진해 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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