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가 최근 축구부를 창단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표를 지낸 이태홍씨가 초대 감독을 맡았으며 구리고를 졸업한 김학연 선수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경주대는 앞으로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시작으로 대학축구대회에 참가한다.
최양식 경주대 총장은 "축구부 창단은 학교 발전의 상징이며, 축구 인프라가 잘 갖춰진 경주에서 축구 저변 확대 등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