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신상품)대구은행 메나 펀드·브라질 펀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의 '메나 펀드'를 2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 펀드는 중동·북아프리카에 투자하는 것으로 석유자원이 풍부한 곳인데다 서브프라임 충격이 덜해 수익률 전망이 좋다고 대구은행은 설명했다.

대구은행은 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브라질 펀드'도 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자원의 부국인데다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도 불구, 브라질의 주가는 상승해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것. 053)740-217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