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불법 다운 포털 대표 등 2명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영화사의 저작권 사용 동의없이 무단으로 돈을 받고 PC방에 영화를 송출하고 방영케 한 혐의로 모 영화서비스포털 사이트 대표 Y(34)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국내외 영화사들이 제작한 영화 100여편을 불법으로 다운로드받아 PC방들에게 월 9만9천원에 무제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