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고 2학년 이상현군이 SBS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영재대격돌'에서 최종 우승,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SBS가 '2008 스페이스 코리아 특집'의 하나로 전국 과학고 영재들 17명과 천재소년으로 불리는 송유근군(2006년 만 8세 최연소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한 학생) 등 모두 18명을 대결시킨 과학 퀴즈 프로그램으로 서울대 교수진과 한국 천문연구원 등 국내 최고 교수진들이 출제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4월 7일 오후 9시 SBS를 통해 방영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안 되면 검찰개혁 '하나 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