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설원 신고 않고 후보지지 연설' 연예인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선관위(위원장 사공영진)는 7일 총선관련 특정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위해 연설원 신고를 하지 않고 연설한 혐의로 연예인 서모(52)씨와 현모(59)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5일 김천역 광장에서 개최된 모 후보자의 선거유세에서 연설원이 아닌 신분으로 후보자를 지지·호소하는 연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서씨와 현씨는 연설원 신고를 하지 않은 연설은 공직선거법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을 알고도 연설 중 "잡혀가더라도 제가 잡혀가겠습니다. 잡혀가는 데 선수입니다" "저도 각오하고 한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발언하는 등 특정 후보자를 지원 연설하여 공공연하게 법을 위반하는 등 공명선거 분위기를 흐리는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