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는 8일 한국 최초 우주인을 기념하고, 소유스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축하하기 위해 성공기원 및 축하 이벤트를 열었다. 이 대학 자연과학대 학생 등 재학생 200여명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본관 앞에 모여 '우주출발 성공기원 카운트다운' 행사를 열었다. 대형 스크린으로 우주선 발사 생방송을 지켜보던 학생들은 발사 10초 전부터 모두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쳤다. 우주선 발사와 맞춰 재학생들은 미리 준비한 물로켓 10기를 발사, 한국 최초 우주인을 기념하고 소유스 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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