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 책] 퍼지는 돈이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디 블룸 글/권송이 그림/이주희 옮김/시공주니어/308쪽/8천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인 주디 블룸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가족 사랑이 있는 이야기다.

'돈, 돈, 돈, 나는 돈이 좋아!'를 외치는 여섯살짜리 '퍼지'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되는 피터는 고작 여섯살의 나이에 돈타령을 하는 동생 퍼지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전 세계를 사겠다고 종이로 '퍼지 돈'을 만들지 않나, 자신의 꿈은 '부자'라며 이름도 부자인 '리치(Rich)'와 단짝이 되질 않나, 조폐국에 견학을 가서 기념품 가게에 돈 그림이 그려진 넥타이를 사질 않나.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적극적이기도 하고 극성맞기도 한 동생을 둔 형 피터의 삶은 어떨까?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