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인 주디 블룸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가족 사랑이 있는 이야기다.
'돈, 돈, 돈, 나는 돈이 좋아!'를 외치는 여섯살짜리 '퍼지'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 이제 중학교 1학년이 되는 피터는 고작 여섯살의 나이에 돈타령을 하는 동생 퍼지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전 세계를 사겠다고 종이로 '퍼지 돈'을 만들지 않나, 자신의 꿈은 '부자'라며 이름도 부자인 '리치(Rich)'와 단짝이 되질 않나, 조폐국에 견학을 가서 기념품 가게에 돈 그림이 그려진 넥타이를 사질 않나. 이렇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적극적이기도 하고 극성맞기도 한 동생을 둔 형 피터의 삶은 어떨까?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