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 토착폭력배 7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2일 상습적으로 폭행과 사기 도박을 일삼은 혐의로 포항지역 토착폭력배 박모(41)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이모(30)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9일 포항 남구 한 풋살구장에서 같은 조직원 안모(38)씨를 집단 폭행,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히고 지난해 10월 8일 사기도박판을 벌여 심모(40)씨 등 3명으로부터 2천80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28차례에 걸쳐 폭행과 사기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