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때려 숨지게 한 동성로파 조폭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찜질방에서 자신을 꾸중한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둘러 60대 노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K(43·중구 삼덕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12월 16일 오후 8시 15분쯤 중구 향촌동 한 찜질방에서 Y(64)씨가 자신의 행동이 거칠고 폭력배임을 과시하는 것을 나무라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