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사장 정충영)는 21일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1회 가스안전공모전' 입상자를 선정·발표했다.
가스안전공모전은 가스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대구도시가스가 199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글짓기·포스터·표어 등 3개 부문에 대해 시상하며 각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상이 주어진다.
올해 공모전에는 78개 중·고교에서 총 9천28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는 ▷글짓기 부문 조여경(경덕여고 3년)양 ▷포스터부문 김세희(경북예고 2년)양·사진 ▷표어부문 강경현(수성고 2년)군이 각각 선정됐다. 단체부문에서는 청구중이 금상 수상 학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 대구도시가스 본사 강당에서 열리며, 이날부터 5월 5일까지 국채보상공원에서 수상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올해 하반기 중 대구지역 구·군청사에서 수상작 순회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