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염색기술연구소(이사장 함정웅)는 21일 일본 제국호텔에서 신슈대학과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두 기관은 섬유산업발전을 위해 섬유스트림사업으로 추진중인 '고강력 나일론 태섬사 군용 적외선 위장지 및 후직물 기술개발'을 공동 연구하고 한·일 공동연구프로젝트 제안 및 수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염색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인 신슈대학의 섬유기술인력을 적극 활용해 대구경북 섬유 산지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