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하회마을서 영·호남 친선바둑대회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안동 하회마을 내 충효당에서 영·호남 친선바둑대회가 열린다.

이번 바둑대회는 제9회 경북중고(경북중·고등학교)·전고북중(전주고등학교, 전주북중학교) 총동창회 친선 교류전으로, 바둑을 통해 영·호남인의 화합과 유대를 다지기 위한 것. 이날 각 동문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3~7단 수준의 10팀이 충효당 사랑채 대청에서 1시간 30분 동안 대국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임진왜란 때 영의정이자 국수(國手)로도 명성이 높았던 서애 류성룡 선생의 종택에서 바둑대회가 열린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