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라이온즈, 오후 8시 이후 입장료 50% 할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8시부터 티켓은 반값'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5월1일부터 정규 시즌에 한해 주중 홈경기 때 오후 8시가 되면 입장권을 50% 할인하는 '800티켓'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6천원인 일반석 입장권은 오후 8시 이후 3천원에 판매된다.

또 삼성은 10명 이상 함께 입장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회사명과 환영 인사를 야구장 전광판에 띄워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삼성 관계자는 "바쁜 업무상 프로야구를 처음부터 볼 수 없거나 3시간이 넘는 야구 관람이 부담되는 직장인들을 위해 만든 티켓"이라며 "정규 이닝이 끝나는 데 4시간 이상 걸리거나 강우 콜드 무승부가 될 경우 관람객들에게 입장권을 무료로 나눠주는 타임보상제와 함께 야구장으로 관중을 모으는 데 한몫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