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는 29일 오후 인터불고호텔에서 2008년 상반기 대구경북 통합 지방고용심의회를 열었다.
FTA 등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산업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열린 고용심의회는 김범일 대구시장, 김영일 경북도 정무부지사, 이완영 대구지방노동청장, 대구경북 지방고용심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지역 고용정책 현안에 대한 보고와 심의를 했다.
심의회는 FTA체결에 따라 산업구조가 취약한 지역에서 발생될 수 있는 실직자의 교육 및 재취업을 위한 전직(재취업) 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교통불편 등 근무환경이 열악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달성·왜관지역의 인력수급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춘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