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은행, 경주 천북産團 조성 금융지원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전재갑)는 29일 경주 천북지방산업단지(회장 김재석)와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사진), 향후 입주기업들이 기업은행을 통해 편리하게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경주천북지방산업단지는 1단지가 지난해 준공돼 약 8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2, 3차 산업단지도 조성이 예정돼 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