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국장급 인사…이재동 문체국장 명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 일부 국장급 간부들이 자리를 옮긴다.

이재동 경북도 문화체육국장(사진)이 1일 명예퇴직, 도 유관기관인 경북문화재연구원장으로 내정됐다. 도 문화체육국장에는 김재홍 비서실장이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후임 비서실장에는 정강수 서울사무소장 등 서너명이 거명되고 있다.

또 안성규 청도군수 권한대행이 오는 6·4 청도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어, 청도부군수 인사가 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9일 오수동 사무총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선임하기 위해 공모를 할 예정이다.

퇴임한 이 국장은 1971년 영천 금호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37년 동안 도 공무원교육과장, 울진군부군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했고, 청와대는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인 신 의장은 서울 신촌 세...
전북 김제에서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으로 잘못 판단된 사건으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소방관들은 경징계에 그쳤다. 한편, 거제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