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국장급 인사…이재동 문체국장 명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 일부 국장급 간부들이 자리를 옮긴다.

이재동 경북도 문화체육국장(사진)이 1일 명예퇴직, 도 유관기관인 경북문화재연구원장으로 내정됐다. 도 문화체육국장에는 김재홍 비서실장이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후임 비서실장에는 정강수 서울사무소장 등 서너명이 거명되고 있다.

또 안성규 청도군수 권한대행이 오는 6·4 청도군수 보궐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어, 청도부군수 인사가 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도는 지난달 29일 오수동 사무총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선임하기 위해 공모를 할 예정이다.

퇴임한 이 국장은 1971년 영천 금호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37년 동안 도 공무원교육과장, 울진군부군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