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빌라에 강도…여성 폭행·금품 털어 달아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5시쯤 대구 중구 모 빌라에 20대 중반의 강도 2명이 침입, J(26·여)씨를 폭행하고 지갑과 은행카드 등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빌라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던 J씨의 뒤를 따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보해 수사 중이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했고, 청와대는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인 신 의장은 서울 신촌 세...
전북 김제에서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으로 잘못 판단된 사건으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소방관들은 경징계에 그쳤다. 한편, 거제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