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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소년 문화의 집' 새단장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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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은 봉산동 '청소년 문화의 집'을 새단장해 8일부터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한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지난 3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1층을 안내데스크, 열린자료실(도서공간, 인터넷정보검색실, 플레이스테이션), 휴게공간으로 조성하고, 지하 1층은 창작공방실, 노래연습실, 노래방으로 지상 2층은 전시실 등 다목적실, 댄스연습실로 만들어 청소년들이 다양한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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