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영어체험센터가 최근 문을 열었다. 13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센터는 센터장을 비롯, 6명의 원어민 강사와 2명의 원어민 보조교사, 그리고 1명의 내국인 강사로 교수팀이 구성됐다. 센터 안에는 선비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코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3차원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방송실과 e-learning 센터, 전자도서관 등이 조성됐다. 센터는 영주 초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이틀간 10시간의 정규상황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방과 후 영어교육도 주말과 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실시한다. 054)635-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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