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첫 '장애인·일반인 어울림' 수영대회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장애인 수영선수 200여명과 일반인 수영 동호인 500여명 등이 참가하는 전국 마스터즈 어울림 수영대회가 오는 18일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대회에서는 개인·팀·연령·클럽별로 130여 경기가 치러지며 장애인과 일반인 혼성 계영 및 혼계영이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수영계의 박태환으로 불리는 김진호 선수가 참가하는 등 전국적인 참가 열기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