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첫 '장애인·일반인 어울림' 수영대회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의 장애인 수영선수 200여명과 일반인 수영 동호인 500여명 등이 참가하는 전국 마스터즈 어울림 수영대회가 오는 18일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대회에서는 개인·팀·연령·클럽별로 130여 경기가 치러지며 장애인과 일반인 혼성 계영 및 혼계영이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 수영계의 박태환으로 불리는 김진호 선수가 참가하는 등 전국적인 참가 열기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