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경산업 심포지엄 20일 호텔제이스서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안경산업의 디자인 개발 발전 모델을 제안하고 고부가가치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안경산업심포지엄이 20일 오후 1시 30분 호텔제이스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지역연고산업진흥(RIS)사업의 일환으로 (재)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사업단장 김종식)와 대구대 디자인혁신역량강화사업단(단장 김영호)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색채 및 디자인 전문가와 안경산업종사자, 관계기관이 함께 안경 산업 전반의 현황에 대해 토론하고 문제 제시를 통해 한국 안경디자인의 발전방향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야마구치 마사유키 (주)DIC 회장과 이길순 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권경주 (재)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 안경디자인 색채연구소 소장이 주제발표를 한 뒤 참가자들과 자유토론을 할 예정이다.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 김종식 사업단장은 "안경산업의 체질개선과 재도약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산·학·연 역량의 결집이며 그 토대 위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김인호 산림청장을 직권면직했고, 청와대는 고위직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오후 1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인 신 의장은 서울 신촌 세...
전북 김제에서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으로 잘못 판단된 사건으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소방관들은 경징계에 그쳤다. 한편, 거제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