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산으로 가는 새끼 두꺼비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두꺼비 3마리가 한발 한발 힘겹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구 욱수동 망월지에서 자란 두꺼비 새끼들입니다. 몸길이 약 1cm 정도로 자란 이들은 비가 내리는 날을 틈타 인근 불광사 법당을 가로질러 엄마가 올라간 욱수골 산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망월지는 두꺼비들이 집단적으로 알을 낳고 부화하는 국내 최대 두꺼비 산란지입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