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당서 LP가스 폭발…주인 전신 2도 화상 입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1시 50분쯤 대구 북구 구암동 K(40)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LP가스가 폭발해 K씨가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칼국수 식당 개업을 위해 청소 후 식사를 하던 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K씨 진술에 따라 LP가스 유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불로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기도 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