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일원에서 5일 막을 올린 제46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포항(대동고)이 우승을 차지하는 등 9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영천 포은초교 체육관에서 열린 시 고등부 검도 경기에서 포항이 1위를 차지했고 경주(문화고)가 2위, 영천(선발)과 구미(금오공고)가 3위에 올랐다.
대구가톨릭대체육관에서 열린 농구에서 시 남고부의 상주(상산전공), 시 여고부의 영주(동산고), 시 남자 일반부의 상주(선발)가 2회전에 진출했고 군 남고부의 영덕(영해고)과 군 남자 일반부의 청송(선발)도 1회전을 통과했다. 이날 핸드볼과 배드민턴은 영천시, 역도와 볼링 등은 포항시에서 벌어졌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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