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농민회와 경산시 여성농민회, 민주노총 경산청도지구협의회, 영남대총학생회, 대구대총학생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된 '통일쌀짓기 경산시민운동본부'는 5일 오후 경산 임당동 논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통일쌀짓기 모내기를 했다.
통일쌀짓기 경산시민운동본부는 이에 앞서 시민과 농민들을 상대로 모금활동을 펼쳐 6천600여㎡의 경작지를 확보했으며 10월 중순쯤 벼를 수확, 50%는 신청자들에게 나눠주고 나머지는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다.
글 ·사진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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