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신진작가 양경혜 개인전이 9일부터 14일까지 갤러리 예술사랑에서 열린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일그러진 얼굴은 작가의 자화상이다. 작가는 존재의 불안감, 사회적 제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 등을 캔버스 위에 포효하듯 쏟아내는 작업을 해왔다. 마음 가는대로 캔버스 위에 오일스틱을 휘갈기며 거칠게 표현함으로써 자신의 심리상태를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 작품은 세련미는 없으나 가식없는 표현과 원초적 에너지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053)850-3929.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