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으로 10일 오전 11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 이병석 의원 등 국회의원, 포항·경주·영덕·울진군의 시장·군수, 도·시·군 의회의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지역대학 총장, 에너지관련 연구원장, 학회장,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성공 개최 방안을 협의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와 에너지 그리고 인류, 아름다운 공존'이란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 세계 에너지 관련 석학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은 기후변화, 고유가에 대한 대안으로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정책 발굴과 에너지분야의 국제적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