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 조직위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구와 아름다운 공존을"

경북도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으로 10일 오전 11시 인터불고 호텔에서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 이병석 의원 등 국회의원, 포항·경주·영덕·울진군의 시장·군수, 도·시·군 의회의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지역대학 총장, 에너지관련 연구원장, 학회장, 기업인 등 80여명이 참석,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의 성공 개최 방안을 협의했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은 '지구와 에너지 그리고 인류, 아름다운 공존'이란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전 세계 에너지 관련 석학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월드그린에너지포럼 2008은 기후변화, 고유가에 대한 대안으로 대체에너지 개발을 위한 정책 발굴과 에너지분야의 국제적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