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고로면 종합청사 설계공모 '서린건축사사무소'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고로면 통합청사 공모전에 ㈜서린건축사사무소(건축사 정재기)가 선정됐다.

군은 지난 1월 화북댐 건설로 수몰되는 고로면 청사를 면사무소와 보건지소, 복지회관 등이 입주하는 통합청사로 건립하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갔다.

고로면 통합청사 공모전에는 6개사가 응모한 가운데 지난달 18일 13명으로 구성된 설계심사위원회(위원장 영남대 정의용 교수)의 심사를 거쳐 ㈜서린건축사사무소가 제출한 작품(사진)이 선정됐다.

정의용 설계심사위원장은 "주변 환경과 조화된 건물의 배치와 외관을 우수하게 표현했고, 뛰어난 조망을 고려해 전망테크를 앞쪽으로 배치한 점과 두 건물 사이에 주민을 위한 외부 공간을 구성해 배치한 점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