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류철호씨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류철호(60)씨가 임명돼 11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류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75년 대우건설에 입사, 2004년 6월 퇴사 때까지 해외파트에서 일했다. 신임 류사장은 신공항고속도로 등 주요 민자고속도로 건설에 직접 참여했으며 경수고속도로㈜ 대표이사를 지내는 등 고속도로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섬김경영, 숫자경영, 윤리경영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우리 고속도로가 다른 나라의 고속도로보다 빠르고, 편하고, 안전한 길이라고 자랑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