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프랜즈'(대표 이승재·사진)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에서 주관한 '2008년도 IT 우수기술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4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프랜즈에서 신청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신개념 위치보정(GPIR) 시스템 개발'은 기존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영상에 카메라의 위치정보 및 촬영각도를 추가한 파일을 제작하고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피사체의 위치를 결정하는 과제다. 이 기술력은 정확한 위치정보를 갖는 GIS 콘텐츠 생성에 필수적인 기술로 개발의 필요성과 성공시 엄청난 시장으로 발전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프랜즈는 안동대 정보통신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돼 지난해 9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했으며 제9회 벤처창업경진대회 장려상, 창업아이템경진대회 우수상, 대한민국 창업학술제 창업경진대회 대상 등 각종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