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우이앤씨건축사사무소, 상주 '자전거 박물관' 현장설계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상주에 건립되는 '자전거 박물관' 현장설계에서 (주)동우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홍호용)의 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상주군 도남동 3~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자전거 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전시실과 영상관람실, 체험실 등의 전시공간과 특산물 전시장, 다목적홀 등을 갖추게 된다.

홍 대표는 "자전거의 속도감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주변 지형에 자연스럽게 순응할 수 있도록 주변 산, 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건물내부와 연계시켰다"며 "자전거박물관은 단순한 하나의 박물관이 아니라 첨단으로 치닫는 우리문명에 일침을 가하며 인간의 삶을 자연으로 이끄는 상징적인 건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협 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