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우이앤씨건축사사무소, 상주 '자전거 박물관' 현장설계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상주에 건립되는 '자전거 박물관' 현장설계에서 (주)동우이앤씨건축사사무소(대표 홍호용)의 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상주군 도남동 3~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자전거 박물관'은 지하1층, 지상2층으로 전시실과 영상관람실, 체험실 등의 전시공간과 특산물 전시장, 다목적홀 등을 갖추게 된다.

홍 대표는 "자전거의 속도감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주변 지형에 자연스럽게 순응할 수 있도록 주변 산, 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건물내부와 연계시켰다"며 "자전거박물관은 단순한 하나의 박물관이 아니라 첨단으로 치닫는 우리문명에 일침을 가하며 인간의 삶을 자연으로 이끄는 상징적인 건축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협 기자 ljh2000@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농사를 짓지 않는 농지에 대한 매각명령을 발언하며 경자유전 원칙을 강조했으며,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에 대한...
위생 관리 브랜드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25일 아성다이소와의 협업으로 저가 생리대 출시 소식을 전하며 5.09% 상승해 2025원에 거래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사 보류되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통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