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의 프리미엄 전통 약주인 '화랑'이 17일부터 이틀동안 서울에서 열리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장관회의 식탁에 오른다.
금복주 화랑은 찹쌀로 빚은 순미발효주로 은은하고 그윽한 맛이 특징. 양질의 국산 찹쌀을 100% 원료로 하고 있으며, 자체 생산한 전통개량 누룩만을 발효제로 사용해 저온에서 장기간 발효·숙성(15℃ 이하에서 약 90일간 발효, 10℃ 이하에서 60일 이상 숙성)시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금복주는 밝혔다.
화랑은 대구경북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고급 음식점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술이다.
화랑 이외에 국순당의 '강장백세주', 배상면주가의 '산사춘 프리미엄', 보해의 '순금매취' 등도 OECD 장관들의 입을 사로잡게 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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