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경제통합 추진 세미나 17일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김용대 경북도 행정부지사·권영세 대구시 행정부시장)는 17일 오후 2시 대동타워(옛 대동은행본점)에서 시·도민 및 관계전문가,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경제통합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계명대 김영철 교수가 '대구경북의 상생 발전', 영남대 이재훈 교수가 '경제통합이 경북북부권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발표하고 상대적 소외지역인 경북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아이디어 발굴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문화관광 및 바이오산업 육성, 광역교통망구축 등 경북북부권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춘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