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행방해 화물연대 대경지부 조합원 5명 불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행위 60명 검찰 수사

대구 성서경찰서는 18일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운행중인 화물차를 가로막고 운전기사의 뺨을 때린 혐의로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조합원 K(46)씨 등 5명을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 등은 17일 오후 9시 50분쯤 성서공단에서 기계부품을 싣고 지나가던 비조합원 L(39)씨의 25t 트레일러 차량을 세우고 시비끝에 L씨의 뺨을 때리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대검찰청 공안부는 화물연대 및 건설노조 파업과 관련해 파업 불참자를 집단 폭행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혐의로 60명을 수사 중이며 이 가운데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7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