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호남 미술인 교류의 장…대구·광주 뉴비전 모색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김대연 작
▲ 김대연 작 'grape'
▲ 안태영 작
▲ 안태영 작 '할머니가 준 왕사탕'

대구·광주 뉴비전 모색전이 23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B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영·호남의 젊은 미술인들이 펼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올해 5회째를 맞는다. 이번 교류전은 최근 국내 미술시장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는 극사실주의 미술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자리다. 초대 작가는 김영동 미술평론가(대구)와 변길현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사 등 각 지역 미술전문가들이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대구에서는 정창기 김대연 도진욱 김관종, 광주에서는 강동권 김용안 안태영 조현수 작가가 참여한다.

한편 27일부터 7월 7일까지 광주 신세계갤러리에서도 교류전이 열린다. 053)420-8015.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