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류아울렛 내 대리점 사업자 모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요지, 상권 좋아 연 300만명 발걸음

대구지하철 2호선 두류역 지하상가내 패션 아울렛인 '두류아울렛'은 80개 브랜드의 대리점 사업주를 모집한다. 대우건설과 C&우방이 추진해온 이 상가는 대리점 사업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대우건설·C&우방이 선정한 위탁운영사가 브랜드 유치에서부터 입점·퇴점관리, 인테리어, 인력지원은 물론, 광고·홍보 등도 해준다는 것.

대구 7호광장에 위치한 두류아울렛은 연 300만명이 찾아오는 우방타워랜드를 끼고 있는데다 하루 1만5천여명이 오가는 두류역이 있어 상권이 좋고 15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가 가능하다. 053)654-78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