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자재 상습 절도…현장소장 구속 3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24일 아파트 공사장에서 상습적으로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로 공사 현장 소장 S(51·경기도 시흥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K(43)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의 한 아파트 내장공사 하청계약을 맺은 뒤 본사 직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지난 4월부터 두달간 4차례에 걸쳐 석고보드 5천여장, PVC 천장재 1천장 등 2천만원 상당의 자재를 화물트럭으로 실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