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경북도 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이 2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700여명의 장애인 선수들을 비롯해 임원,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6천여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1㎞ 휠체어마라톤과 2㎞ 2인3각 마라톤, 팔씨름, 족구, 줄넘기, 탁구 등 1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으며, 번외경기로 장애체험달리기도 진행됐다.
이날 자원봉사단들은 장애인 선수들을 보조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서 상주시는 대회기간 중 참가선수들과 보호자를 위해 경기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및 환경을 정비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