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정공이 임페리얼컵 제10회 생활체육 전국직장인 축구 대구·경북·강원 권역 대회 챔피언스리그(1부리그)에서 우승했다(사진). 평화정공은 22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다스를 2대0으로 눌러 정상에 올랐고 평화정공의 수비수 김현우가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만도는 챌린저리그(2부리그) 결승전에서 해일을 2대0으로 꺾어 우승했고 양구군청은 스페셜리그(공무원리그) 결승에서 울진원자력을 4대2로 제압, 1위를 차지했다. 만도의 김근선과 양구군청의 김재혁은 각각 리그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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