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이 제2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종합우승했다.
영청시청은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국기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현수(헤비급)와 홍순일(페더급)이 금메달을 따내고 정요한(핀급)이 은메달, 금시환(미들급)이 동메달을 더해 금 2, 은1, 동1로 수원시청(금 2)과 포천시청(금1, 은1)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금시환, 문전우, 박정호가 출전한 3인조 단체전에서도 삼성에스원팀을 5대3으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