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 전 행정안전부가 전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가히 충격적이다. 무엇보다 응답자 중 '6·25 전쟁의 발발 연도'가 1950년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56.8%나 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격세지감이라지만 현대사의 피맺히는 상흔이 학생들에겐 그저 역사의 한 단편으로만 비쳐지는 모양이다. 괜스레 흐릿한 하늘이 원망스러워지기까지 하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