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인(사진) 기자의 '서민경제, 狂油病에 주저앉다'가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윤곤)가 주최하는 제81회 '이달의 편집상' 제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24일 송 기자를 비롯해 부산일보 김희돈 기자의 '수목장-나 돌아간다 무욕의 뿌리 속으로'(제목부문)와 경향신문 구예리 기자의 '철학 없는 국토성형'(레이아웃 부문) 등 모두 3편을 이달의 편집상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